여성청결제의 올바른 사용법

여성들이 많이 사용하는 여성청결제미프진 복용 이후 사후 관리 시기 외에도 성관계 후가 아니더라도 습관적으로 청결제를 사용하는 여성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여성청결제를 올바르게 사용한다면 살균효과와 질염예방, 냄새 제거 등의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위생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몸에 해가 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여성청결제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제품의 선택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성청결제, 꼭 써야 할까?

초기의 여성청결제는 의약품의 개념으로 질 세정제가 대부분 이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전부터는 의약품 개념이 아닌 기능성 화장품 형태로 여성청결제가 보편화되기 시작하면서 많은 여성들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여성청결제는 외음부를 깨끗하게 만들어 주며, 질염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여성청결제 종류와 부작용등에 대해 숙지하여야합니다.

여성청결제 사용 시 주의사항

여성의 질 내부는 몸에 이로운 균과 해로운 균으로 나뉩니다. 질 내에 존재하는 이로운 균은 산성 상태를 띄며 해로운 균의 침입을 막아주어 질염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청결제를 선택할 때 산성분이 높거나 낮지 않은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질 내에 사용하는 여성청결제 제품은 pH4.5~6.5의 산성 세제 중 의약 외품으로 허가를 받은 제품을 사용해야 하며, 향균 작용 및 향진균 작용, 피부 재생작용을 하는 지 꼼꼼하게 따져본 후 보건복지부로부터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 받은 의약품인지 확인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청결제를 사용하는 중 질 내 분비물이 다량으로 나오는 경우, 반점이 발생한 경우, 부어오르는 경우, 가려움증 등의 자극이 느껴진다면 그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가까운 산부인과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청결제 사용법

액상 타입의 여성청결제는 따뜻한 미온수에 희석하여 젖은 수건에 묻혀 내용물을 묻혀 닦은 다음 로 씻어 내도록 합니다. 최근에는 티슈로 한 장씩 뽑아서 쓰는 타입과 거품이 자동으로 펌핑되어 나오는 거품형 타입의 제품이 출시되어 여성청결제의 사용이 더욱 더 편리 해졌습니다.
여성청결제의 사용법은 아침 혹은 저녁 샤워 시 외음부를 마사지 하듯 씻어내고,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2회 ~ 3회정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방광염자주 걸리는 여성의 경우 질과 요도의 주변에 있는 유산균이 파괴될 수 있어 여성청결제의 사용을 자제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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