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통 아프다고 무조건 참지 마세요!

생리통은 여자라면 한달에 한번씩 찾아오는 고통입니다 통증의 정도는 사람마다 차이를 보이며, 생리통을 느끼지 않는 사람도 있는 반면 그 고통이 극심해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생리통이 발생하는 이유는 자궁이 몸속에 있는 찌꺼기를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서 근육을 수축하는 운동을 하게 됩니다. 이 때 근육을 수축함과 동시에 통증이 동반되어 생리통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여성분들이 생리통의 통증으로 인해 학업, 업무, 일상생활 등에 지장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진통제를 먹는다면 내성이 생기지 않을까?”, “약은 몸에 좋지 않으니 안 먹고 참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통증이 심함에도 불구하고 약을 복용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진통제를 복용하지 않고도 생리통을 완화시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생리통을 완화시켜주는 방법

 

< 스트레스를 해소하자 >

스트레스는 몸의 순환체계에 큰 영향을 주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이는 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하여 생리통을 유발하므로 평소 스트레스가 많은 분들은 생리통의 정도가 심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자 >

생리 중에는 혈액순환의 문제를 겪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찜질이나 반신욕, 핫팩 등과 같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몸이 따뜻해지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된다면 몸의 긴장 또한 풀려 통증을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입니다.

 

 

< 복부를 마사지해보자 >

생리통 완화에 효과적인 마사지 방법입니다. 먼저 배가 천장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편하게 눕도록 합니다. 핫팩 등을 이용해 손을 따뜻하게 해준 후 누운 자세에서 배를 시계방향으로 30회 정도 쓸어줍니다. 가볍게 쓸어주되 뭉친 부분이 있는 곳은 조금 더 압력을 가해 부드럽게 풀어줄 수 있도록 합니다.

 

 

< 하루 30분! 운동하자 >

생리통으로 인해 아프다고 해서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하루 30분 정도 걷기와 같은 가벼운 운동을 해준다면 몸이 적당한 자극을 받아 노폐물을 체외로 빠르게 배출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 생리통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만큼 통증이 따른다면 내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는 않는 지,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있는 지, 배와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있는 지, 운동을 꾸준히 하는 지 등을 생각해보고 하나 둘 생활습관을 고쳐 나가는 것이 생리통을 예방하고, 완화시키는 데 좋습니다.

 

건강의 가장 기본은 꾸준함 입니다. 가볍고 꾸준한 운동만으로도 건강한 신체를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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