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약 미프진, 과연 먹어도 될까?

낙태약 미프진은 전 세계 120여개국에서 인공유산을 목적으로 처방되고 있습니다. 이는 전문의의 처방전을 필요로 하며, 미프진의 조제가 금지된 외국으로의 반, 출입이 불가능 하도록 엄격하게 금지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낙태약 금지 국가에 속해 있어 이를 구매, 판매하는 것 모두 불법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임신중절수술을 시행하는 의료기관에서는 1개월 이상의 자격정지로 처벌을 하겠다는 보건복지부의 방침이 전해졌습니다.

일반적으로 아이를 갖게 되면 임신중절수술을 하지 않습니다. 사랑을 통해 생겨난 소중한 아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임신중절수술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사연을 들어보면 10대의 미성년자가 임신을 하게 되는 경우, 경제적, 신체적인 부담으로 인해 아이를 낳을 수 없는 경우 등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 보았을 때 아이를 키울 여건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보건복지부는 임신중절수술로 인한 모든 책임을 의사들에게 전가하였기 때문에 의사들은 임신중절수술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선언하게 되었습니다.

낙태약 미프진은 먹어도 될까요?

현재 임신중절수술의 허용 범위는 본인이나 대통령령이 정하는 우생학적 또는 유전학적인 장애를 가지는 등의 신체적인 질환이 발생하는 경우, 전염성 질환이 있는 경우, 강간 또는 중강간으로 인해 임신을 하게 된 경우, 서류 상으로 결혼을 할 수 없는 혈족 또는 인척 간에 임신이 된 경우로 극히 제한된 상황에서 임신중절수술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많은 산부인과 전문의들은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상황이나 미성년자의 임신의 경우 초기에는 중절수술을 할 수 있도록 법의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법안이 통과되지 못해 임신중절수술이 불가능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은 낙태약 미프진인 것 입니다.

미프진은 프랑스, 중국 등의 전세계 120개국의 국가에서 인공유산을 목적으로 처방되고 있는 전문의약품 입니다. 이러한 미프진을 대상으로 미국 뉴욕 연구소(Gynuity Health Projects)에서는 354명의 여성에게 미페프리스톤을 투여 하고, 48시간 뒤 미소프로스톨을 처방 한 후 2주 뒤 여성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해 보았을 때 약물로 인해 324명(91.5%)이 아무 부작용 없이 유산 되었으며 신체의 변화(부작용)를 느끼지 못했고, 검사 결과도 신체적 이상이 없다는 것이 보고되었습니다. 또한 부작용이 있었으나 모두 성공적인 결과였습니다.

*미프진은 미페프리스톤과 미소프로스톨의 성분을 정재 해 만든 약물입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신체에 아무런 변화가 없었지만 그에 비해 부작용을 호소한 여성들 또한 존재했으며, 이는 소수에 불가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1명만이 약물을 복용한 후 이유를 알 수 없는 골반 통증을 호소하여 일주일간 입원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예상 출혈량 수치의 1.5배 미만의 과다출혈은 11명(28%), 약한 복부 경련 5명(13%) 등의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미프진은 우리나라에서는 불법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우려 되어 그렇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많은 분들이 부작용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약물에는 부작용이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미프진 또한 이러한 부작용을 가지고 있으며, 미프진 외에도 모든 의약품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낙태약 미프진을 복용하는 것은 본인의 선택에 따라 결정하도록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신중하게 결정했다면, 홈페이지 우측 상단에서 구매요청 게시판을 통해 주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을 통한 자세한 상담 및 1:1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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